
안녕하세요 명성비전교회입니다 :) 이번 포스팅에서는 2026년 4월 5일 부활절 새생명 축제 후기를 들려드리려고 하는데요. 부활절은 기독교에서 가장 중요한 절기 중 하나로 생명의 회복과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날인데요. 이러한 의미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기획된 것이 바로 부활절 새생명 마을축제입니다. 이번 부활절은 예배에서 더 나아가 ✔ 새로운 생명을 초대하는 시간 ✔ 함께 웃고 나누는 시간 ✔ 지역과 연결되는 시간 이 세 가지에 집중하여 준비했답니다. 함께 보실까요?

이번 부활절 새생명 마을축제에서는 아동부를 위한 특별 프로그램도 준비했는데요. 부활절 예배 이후 버블쇼 & 벌룬쇼가 진행되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공연으로 현장 분위기가 한층 더 밝아졌던 시간이었습니다. 처음 만난 친구들과도 금세 어울리며 웃음이 끊이지 않던 아이들 ! 자연스럽게 교회에 대한 좋은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부활절 새생명 마을축제에서는 즐거운 프로그램뿐 아니라 따뜻한 식사 나눔도 함께 진행되었는데요. 점심으로는 정성껏 준비한 오리구이를 함께 나누며 참여하신 분들이 편안하게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식사 이후에는 교회 마당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미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3개만 참여해도 선물이 제공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분위기였습니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순간은 장로님, 집사님들께서도 함께 참여하신 모습이었는데요. 오랜만에 신발을 멀리 던지는 미션에 도전하시며 모두가 웃음 짓는 시간이었습니다. 세대 구분 없이 함께 웃고 즐기는 모습에서 이번 부활절 새생명 마을축제의 의미가 잘 드러났던것 같아요.

또한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다양한 놀이도 진행되었는데요. 장난감 총으로 과자 쓰러뜨리기와 링던지기까지!


이후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복음 팔찌를 만드는 시간과 부활절 삼행시 공모전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각자의 방식으로 부활절의 의미를 표현하며 웃음과 감동이 함께하는 시간이 되었는데요. 짧은 글 속에서도 새생명과 감사의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미션에 모두 참여하고 나면, 참여자분들을 위해 작은 선물도 준비했는데요. 바로 미니 다육이 화분이었습니다. 손에 들고 돌아가는 작은 화분처럼이번 부활절 새생명 마을축제의 기억도 일상 속에서 오래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준비했습니다. 또한 제출한 미션지를 응모하면 추가 선물의 기회도 얻을 수 있도록 구성하여 마지막까지 즐거움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이번 2026년 부활절 새생명 마을축제에 함께하지 못하셨다면, 다가오는 2027년 부활절에는 꼭 한 번 함께하시길 바라며 더 따뜻하고, 더 풍성한 시간으로 준비하겠습니다. #부활절축제 #남성역부활절축제 #남성역교회 #명성비전교회 #부활절 #부활절교회행사